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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나눔사역연구소

복음나눔소감문32

강OO 목사님 소감문 항상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고 맞추어 주려고 했던 이 모든 것이 주의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목회를 시작하면서 더욱 지치고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소심함, 결단력부족,사람의눈치를 보고 두려워하는 마음.. 과연 내가 목회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면서 많이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나의 한계를 알면서도 여전히 내 의사를 표현하지 않은채 사람들에게 끌려 다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복음나눔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을 무지한 내가 하려고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죄성에 대한 부분이 바로 하나님 자리에 내가 들어가 내가 하려고했던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문제는 내가 주인되려고, 내가 인정 받으려고 했던 삶들 때문이었고 사역도 내가 하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었음을.. 2019. 5. 6.
백OO전도사님 소감문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소외감과 고아같은 마음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더욱 내 힘과 열심으로 특심을 내어 달려가면서 영육이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기위해 나 자신에게 초점 맞추며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역에 많이 매달렸었습니다. 인정욕구와 나 중심의 삶의 모습이 결국 주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내가 앉아있는 모습이었고, 주님을 위해 산다고 말했지만 내가 주인되어 살았던 모습이었습니다. 나중에 주님이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할수도 있을 그런 나의 의지와 생각 중심의 사역과 삶의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생각속에 있는 아버지의 상과는 다른 분인 줄 알면서도 머리와 몸이 따로 반응했는데, 복음나눔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 2019.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