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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나눔사역연구소
복음나눔소감문

[복음나눔소감문] OO교회 전OO목사님

by 꿈꾸는 꼬목사 2020. 2. 11.

나의 BAD.

나는 내가 항상 옳게 바르게 가정생활을 하고,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주변에서 나의 모습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 지적하는 그 사람이 잘 못 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내가 편하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다.
아내가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면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하나님을 잘 알고 복음을 구체적으로 알고 설명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나는 내가 어떤 유형에 속해 있다는 것을 몰랐다.
평소에 말이 적은 것을 남자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타인에게 나를 잘 표현하지 않는 것이 무게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나의 모습이 BAD였다는 것을 몰랐다.

나의 GOOD NEWS.

복음 나누기를 통해서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지극히 부분적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소극적 권력형에 속하는 유형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죄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고, 죄의 뿌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내가 얼마나 BAD한 사람인가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는 나에게 중요한 것을 하나님보다 더 붙들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복음을 나의 삶으로 살아드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교회 사역의 새로운 방향을 발견하게 되었다.


GOOD NEWS, 복음 앞에 나의 반응

복음을 확실하게 나에게 적용하고 삶으로 살아드리는 내가 되도록 BAD 습관을 고쳐야 하겠다.
복음 나누기를 조금 더 확실하게 알도록 반복해서 듣고 읽고 연습하여야 하겠다.
복음 나누기를 목회자들과 함께 숙달해야 하겠다.
복음 나누기를 목회 사역에 잘 활용해서 복음을 삶으로 살아드리도록 훈련을 시작해야겠다.
전도대상자를 방문해서 매주 나눔을 해서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겠다.
더욱 복음적인 삶을 살기 위해 성경읽기와 기도로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를 힘써야 하겠다.
복음 나누기를 아내와 자녀들과 나누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려고 한다.
복음 나누기를 노회와 시찰회 목회자들에게 소개하고 좀 더 올바른 목회를 하도록 도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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