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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나눔 STEP 1 목회자반 모집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2023.12.28 -
STEP2를 마치며 (이OO성도)
너무 오랫만에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나눔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고민할 것도 없이 첫 기수에 시작을 할 수 있었다. 몇년 전인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는 첫번째 복음양육시절.. 나에게 ‘외로움’이라는 단어로 등짝 스매싱때리던 그 때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순간이 되었다. 이제 그 단어가 수용되고 인정되는 정도로 소화가 되었는데 step 2는 그것과는 또 다른 차원으로 온몸을 때리는 느낌???ㅎㅎ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당연히 알거라 생각되던 많은 단어들이 의미도 제대로 모른 체 알고 있다고 착각했다는 창피함도 느껴졌고 그것을 제대로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는 것에 나의 교만함도 깨닫게 되었으며 이렇게 비슷한 그룹으로 묶인것도 신기하다는 생각과 함께 그래서 더 털어놓고 공감할 수 있었다는 안도함도 느꼈다. 척하면 ..
2023.12.26 -
STEP2를 마치며 (박OO집사)
Step2 과정을 마치며.. 왜 내 믿음에는 힘이 없는지.. 왜 나에게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없는지.. 궁금했다. 아니 궁금한 정도가 아니라 늘 찜찜하고 답답했다. 교회를 다니고 기도를 하지만 바람 빠진 풍선 같은 내 신앙이 부끄러웠고, 그 실체를 누구에게 들킬까 두렵기도 했다. 초신자라면 모르는 것이 당연할 수 있지만, 조금 안다는 교만이 오히려 믿음의 성장을 방해했다. 그러던 중 목사님께서 오랜만에 복음나눔 양육을 오픈하신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신청했다. 이번 양육은 과정을 구분하여 단계별로 복음나눔을 해 주셨다. 그래서인지 비슷한 경험과 시간을 보낸 지체들과 함께 복음 과정을 공부할 수 있었다. 혼자 공부하고 나누면 내 삶에만 편중되어 왜곡된 시각을 가졌을텐데, 동역자들과 솔직하게 삶과 신앙을 나..
2023.12.24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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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척을 위한 양육기초만들기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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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 주차별 소감문
주차별 소감문을 남겨주세요!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