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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나눔소감문

[복음나눔소감문] OOOO교회(통합) 이 OO목사님

by 꿈꾸는 꼬목사 2020. 1. 16.

 

나의 BAD.

복음이 무엇인가? 라는 도발적인 질문 앞에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며 상투적인 말이 얼마나 허공을 울리는 메아리 인지 알게 되었다. 복음은 기쁜 소식으로 기쁜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나의 무의적인 습관과 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때 복음이 복음 된다는 말에 공감을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아버지처럼 율법주의로 살지 않을 것이라는 각오와 믿음이 율법과 율법주의를 구분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실습을 통하여 내가하고 싶은 대로 하는 나를 보았다. 아내의 요구 사항과 달의 요구 사항에 최선을 다하는 감정을 실어서 배려하고, 봉사하는 숙제 앞에서 여전히 나 하고 싶은 대로 하였다.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또 다른 것을 요구하면 욱하는 성질이 올라오는 것은 실상은 더 이상 나를 건들지 마세요. 이 선은 넘으면 안 됩니다. 넘으면 나도 감당하지 못 합니다는 신호등이라는 말에 어안이 멍멍했다. 목회나 가정생활에서 다양한 가면을 쓰고 대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며, 언행일치와 복음이 생활이며 생활이 복음이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나의 GOOD NEWS.

깨끗한 집과 더러운 집의 차이가 무엇인가? 깨끗한 집에 쓰레기가 없기 때문에 깨끗한 것이 아니라 휴지통에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보이는 것일 뿐이다. 내 자원, 내 능력, 내목적과 방법대로 살아온 나에게 어떠한 소망이 없음을 알고 기뻤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모든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관계는 아무리 화려하고, 찬란하여도 뿌리 없는 아름다운 장미꽃이라 하여도 하나님이 없기에 죽은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행했던 모든 행위와 목회는 관계가 중요하다며 반응하지 않은 죄, 괜잖아~, 괜잖아~ 하면서 하나님 말씀 앞에 합리화로 정당한 것처럼 교묘하게 넘어가려는 나의 마음의 죄와 믿음으로 반응하지 않은 죄를 회개하며, 이미 십자가 상에서 이루신 그 복음 앞에 감사하며. 왜 예배를 드리고, 왜 기도하고, 찬양하는가?를 생각하며 본질적으로 나에게 어떠한 자원이 없기에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기만 하면 되는 복음 내가 찾아 가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신 복음, 초월해 계신 분이 아니라 내 안에 말씀과 성령으로 계신 복음! 

 

GOOD NEWS, 복음 앞에 나의 반응

내가 얼마나 큰 죄인임을 알뿐만 아니라. 그 은헤와 사랑이 더 크기에 하나님의 인도, 보호, 목적, 방법으로 살고 싶은 그 마음속의 감동 앞에 끊임없는 경건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가는 그 깊이와 넓이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자라가야겠다. 나의 의지나 힘으로 불가능함을 시인하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진다는 말씀처럼 경건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사랑하신 그 사랑을 더 알고, 그 사랑 앞에 믿음으로 반응하며 하나님의 자원으로 봉사하고 싶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헤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길 소망한다. 고형욱 목사님 바쁘고 힘든 상황에서도 시간과 마음을 내어 주어서 복음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목사님과 교회를 통하여 복음이 더 확장되어 하나님나라가 이민족과 열방에 든든히 서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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